파이어폭스로 본 강컴닷컴
아이러니하게도 웹표준 관련 도서를 구입하기 위해서 사이트를 들렀는데 마침 파이어폭스로 접속하고 있었다.
그런데 리뉴얼 했다는 소식의 팝업과 살짝 깨져있는 화면들..
음.. 이게 뭐지? 습관적으로 소스보기를 눌렀는데 이건 무슨..
웹표준 테스트결과
(마치 편집기에서 자동으로 써준양) XHTML 1.0 Transitional을 선언해놓고도 TABLE 코딩에 태그를 써놓고도 제대로 닫지 않는둥 나는 무식하다라는 식의 코딩을 이루고 있었다. 웹표준 테스트를 실행한 내손이 부끄러웠다.
웹표준이라는게 어렵지 않다. 최소한의 관심과 노력을 가지지 않았다는것이다. DIV가 어렵다고? 그건 핑계라고 생각한다.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다면 HTML 4.01 Transitional을 선언하고 Table을 썻고 크로스 브라우징을 생각하고 제작했다면 이렇게 까지 깨지지 않았을거 같다.
요즘 홈페이지를 공장에서 찍어내듯 퍼블리싱하는 SI업체들중에 이런식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많을것이다.
그중에 http://k2day.co.kr/ 이곳은 FF로 접속을 하게 되면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 않게 된다. 나참.. 그와중에도 겨우 상품 페이지에 접근하게되면.. @_@ 이건 뭐지..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면 도태될수 있다. "위에서 시키지 않으니까 나 편한대로 코딩할거야" 라는 이런식의 마인는 바꿔야 하지 않을까? 최소한 좀더 좋은환경 높은 스킬을 배우고 싶다면 말이다.
10년 100년을 다녀도 발전하지 못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당신역시 발전하지 못한다.
회사를 바꿀수 없다면 과감히 떠나라 그회사를 계속 다니는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니깐.
Posted by reiKop





